작물단계: #seed
란?
- 우리가 월급을 받을 때, 회사에서는 매달 ‘예상되는’ 세액을 미리 떼서 국세청에 납부한다. 이런 것을 원천징수 라고 한다.
- 즉, ‘원천’ 은 돈을 주는 source 를 의미하고, 이놈에게서 돈을 걷는다 (징수) 는 것이 원천징수 이다.
-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, 그 중 한가지는 제척기간 에서도 말한 것처럼 개인이 신고를 회피하는 것을 사전 방지하기 위함이다.
- 그리고 말일 이후 1년간의 활동을 종합해 정확한 세액을 계산하고, 초과납부하였으면 돌려주거나 미달이 났으면 추가로 징수한다. 우리가 아는 연말정산 이 바로 이건데, 대해 이렇게 원천징수된 세액을 정산하는 것이다.
종류
예납형 원천징수
- 이게 위에서 말한 원천징수 다. 예상세액을 미리 국세청에 납부한 후, 나중에 최종정산하는 방식이다.
완납형 원천징수
- 이건 좀 특별한 경우인데, 원천징수액이 최종 세액이 되고, 추후에 정산하지 않는 방식이다.
- 분리과세 가 이 완납형 원천징수 라고 생각하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