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물단계: #seed
란?
'채권' 의 의미
- 한자가 다르다: (민사에서의) 채권 은 ‘권리 권’ 자를 쓰고, 이 문서에서의 ‘채권’ 은 ‘문서 권’ 을 쓴다.
- 채권자 에서의 ‘채권’ 도 ‘권리 권’ 자이다. 즉, 이 문서에서 말하는 금융투자상품 으로서의 ‘채권’ 을 산 사람은 채권자에 포함되긴 하지만 그 사람만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.
- 채권 은 돈을 빌려줬음을 증명하고 다시 돌려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문서 를 증권 으로 만든 것이다.
- 여기서 ‘증권으로 만든 것’ 이라는 것이 중요하다. 돈을 빌리는 행위는 이 채권 말고도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.
- 가령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
- 거래대금에 대한 어음 을 발행하는 등
- 이 채권 은, 증권 (상품) 으로서 ‘판매하는 것’ 이다.
- 즉, 채권 을 발행한다는 것은 특정 대상으로부터 돈을 빌리는 것이 아닌, 불특정 다수에게서 돈을 빌리는 거다.
- 여기서 ‘증권으로 만든 것’ 이라는 것이 중요하다. 돈을 빌리는 행위는 이 채권 말고도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.
종류
- 누가 발행하냐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.
- 국채: 국가가 발행하는 채권
- 지방채: 지자체가 발행하는 채권
- 회사채 (사채): 회사가 발행하는 채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