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물단계: #seed
참고한 것들
란?
- 파생 은 ‘갈라질 파 (派)’ 에 ‘날 생 (生)’ 즉, 원래의 것에서 갈라져서 새로 생겼다는 것이다.
- 그래서 영어로도 ‘어떤 근원에서 얻어진’ 이라는 뜻의 Derive 을 이용해 파생상품 을 Derivatives 라고 한다.
- 어쨋든 종합해보면 파생상품 은 무언가로부터 나온 상품이라는 건데, 그 ‘무언가’ 가 뭘까?
- 그 ‘무언가’ 는 세상에 있는 거의 모든것이다. 즉, 좀 저렴하게 표현해보면 파생상품 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 돈을 걸 수 있게 한 상품 이다.
파생상품은 원금 초과 손실이 가능하다.
- 이게 증권 과 구별되는 핵심적인 특징이다. 증권은 투자금을 넣으면 떡락해도 그 투자금을 초과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. 그냥 0원이 되는거지.
- 근데 파생상품 은 다르다. 원금 초과 손실이 가능 하다. 즉, 마이너스가 가능하고 마이너스가 되면 고스란히 부채 가 된다.
파생상품의 종류
Footnot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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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워낙 다양한 원인이 있고 그래서 곡물파동의 원인이 뭐다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, 파생상품이 지배적이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하긴 한다. 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