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물단계: #seed
Umm…
- 어음 은 약간 외상같은 개념이다. 상거래에서, “돈 나중에 줄게” 를 약속하는 문서라고 생각하면 된다.
- 약간 돈을 빌린다는 관점에서 채권 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, 채권이랑은 좀 성격이 다르다.
- 채권은 그냥 돈을 빌리는게 아니고, 사업 자본을 위해 불특정 다수에게 판매하는 형식으로 돈을 빌리는 거고 만료 기간도 길다.
- 어음은 약간 1:1 관계로 거래금을 나중에 주겠다는 의미이고, 만료 기간도 짧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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