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물단계: #seed
참고한 것들
란?
- Virtual Circuit 은 경로를 미리 결정한 다음 그 경로대로 packet 이 움직이도록 하는 방법이다.
- Packet 들이 그 경로대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packet 도착 순서는 반드시 출발 순서와 같다. 즉, Virtual Circuit 의 경우에는 도착순서가 보장된다.
- 반대로 Datagram 은 경로를 결정하지 않고 그냥 막 보낸다. 그래서 이놈은 도착 순서가 보장되지 않는다.
- 이때 ‘경로를 미리 결정’ 하기 위해 control packet 을 먼저 보내고, 이렇게 해서 경로가 결정되면 각 Router 들은 그 경로대로만 Packet Switch 을 수행한다. 그리고 packet 이 전부 이동했으면 마지막으로 control packet 을 한번 더 보내 그 경로를 폐기한다.
- 이렇게 ‘경로를 결정하는 것’ 을 Connection 이라고 한다.
- 그래서 Virtual Circuit 의 경우에는 Connection-oriented 라고 부르고, Datagram 은 Connectionless 라고 한다.
- 그래서 처음에 보내는 control packet 은 ‘connection packet’ 이라고 부르고, 마지막에 보내는 control packet 은 ‘disconnect packet’ 이라고 부른다.
- 이렇게 ‘경로를 결정하는 것’ 을 Connection 이라고 한다.